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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 정세균 “마이크로바이옴, 새로운 성장동력 될 것”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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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운대학교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
작성일
2018-04-23 16:22
조회
703

정세균 “마이크로바이옴, 새로운 성장동력 될 것”


입력 2018-04-18 17:26 수정 2018-04-1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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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이 1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회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에 참석해 “마이크로바이옴 분야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국회 제공)
정세균 국회의장이 “마이크로바이옴 분야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의장은 1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회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미생물을 의미하는 마이크로비오타와 유전자 집합체인 게놈의 합성어로 세컨드게놈이라고도 부른다. 생체대사 조절 및 소화능력과 각종 질병에 영향을 미치는 인체 내 미생물의 유전자를 연구하는 분야다.

그는 “한때는 농업이 사양산업이라고 생각된 적이 있었으나 바이오 분야가 발전하면서 농업의 지평이 넓어졌다”며 “대표적인 사례가 마이크로바이옴 분야”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국회도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적, 제도적 장치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포럼은 대한마이크로바이옴협회가 주관하고 광운대학교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의 주최로 개최됐다. 이 자리에 정 의장 외에 정의당의 심상정·윤소하 의원도 참석했다.
김윤호 기자 uknow@viva100.com